종단안내

선을 생활화 하며 대승적 불교를 지향합니다.

종단안내

선을 생활화 하며 대승적 불교를 지향합니다.

총무원장 인사말

 Home > 종단안내 > 기관안내

이미지명

성불합시다.
천손민족인 우리 한민족은 9,000년의 역사를 자랑하고 인류 문명의 시작이 되는 유구한 역사를 지닌 훌륭한 민족입니다.
세상의 우주와 우리가 살아가는 땅과 하늘의 원리를 밝힌 세상의 중심 문화 민족입니다.
우리 한민족은 세상이 어떻게 생겨났으며 인간은 육신과 혼신의 화합으로 자연에서 출발해 자연으로 돌아가는 길에 혼신은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지 알 수 있고 하늘과 땅 우주의 원리를 깨우쳐 칠성님의 명을 받아 희로애락의 인간 세상을 영위하고 다시 칠성님께 소천하는 원리를 깨우친 민족입니다.

전불시대
한민족이 오랜 옛부터 부처님과 인연으로 이 땅에 고구려 신라 백제의 큰 나라를 세우셨던 조상님들의 지혜로서 불교가 정착하여 한민족과의 역사에 출현하게 됩니다. 지금 우리가 사는 현재 대한민국에서 놀라운 역사 기록과 유물을 통해 조상님들 지혜로움에 새삼 엎드려 절을 올리게 합니다.

상고사의 배달민족 기록에 보면 지금의 중국 영토 요하지역의 홍산 문화권에서 유물이 출토되는데 최초의 용 모양, 최초의 봉황 모양, 주거지, 암각 문자 등과 불교수행자와 스님들처럼 가부좌의 자세로 기도하는 인간 모양의 여제사장의 유물이 발견됩니다. 그 지역은 옛 배달민족의 영토이며 불교가 한반도에 정착하기 오래된 이전이며 서양에서는 돌도끼 들고 원시인이 사냥을 하는 시대였습니다. 그런데 옛 배달민족 고조선의 지역에서 불교식으로 기도하는 여제사장의 토기가 발견되는 것을 보면 현재의 불교의 가부좌 참선수행법의 비슷한 모습이 과거 9,000 년전 신석기 농경사회부터 존재하던 배달민족 여제사장의 모습과 불교 스님들의 참선하는 모습이 우리들에게 전해지게 된 것임을 올바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전 세계 구석기시대, 신석기시대, 청동기시대 부족장과 군왕의 무덤이 고인돌이라 칭합니다. 유적 대부분이 한반도에 30,000 기가 남아있다는 것입니다. 고인돌을 세우려면 많은 인구가 필요합니다.

청동기 시대 한반도에 수많은 사람이 모여 살았고 정치세력도 대단할 정도입니다.

그 시대를 불교에서는 불교 이전의 시대라 합니다. 세상의 모든 종교의 시작된 곳은 한반도와 옛 배달민족의 터 요하(홍산 문화)와 고조선 시대를 청동기시대라 칭합니다.

거듭 글을 쓰자면...
세상의 모든 종교는 우리 민족으로부터 출발하였습니다. 고인돌을 보면 북두칠성 모양의 구멍을 내어 칠성신앙의 신교 문화가 우리 민족의 시원 문화임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조선시대 경북 궁터는 칠성 기도의 기도터이고 일제 시대에 민족문화 말살 정치의 수단으로 고대 한민족의 역사 문화재와 서적을 불태우고 배달민족의 시원 문화와 고조선의 민족 역사를 신화로 만들어지는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하지만 정치집단은 바뀌어도 그 터의 사람과 유적은 그대로 있듯이 9000년의 긴 세월 동안 말없이 묵묵히 고인돌은 우리 민족의 생활 정치 경제 종교를 아우르는 모든 것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역사왜곡이 하루 이틀이 아니지만 왜 그들은 역사왜곡을 해야만 했을까.

우리 한민족이 가진 역사문화를 시기질투 했던 것이라 생각합니다. 우리민족세계문화유산의 기록을 보면 선사시대 고인돌의 칠성종교행사가 지금 인류가 믿고 따르는 시원종교의 원조이며 물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듯 종교와 문화 역사 또한 자연의 이치와 똑같다고 느껴집니다.
삼국시대 신라의 고승인 안함로 스님은 불교에만 머물지 않고 상고시대 신교문화를 회통한 고승이었습니다. 또한, 불교가 흥했던 신라의 대표적 고승 열 분을 기리는 신라십성 가운데 한 분이십니다.

환단 고기는 삼성기 상하로 나누어져 인류의 창세 역사와 한민족의 국통맥을 바로 세우는데 근간이 됩니다.
내용에 보면 환국이 있었음을 확인하고 배달민족과 삼성기 단군세기 북부여기 태백일사 등 소도경전 본훈은 신교의 경전 성립사를 기록한 책으로 한민족 시원 문화의 삼대경전인 천부경, 삼일신고, 참전계경을 기록 한민족의 우주관 신관 인성론과 한민족의 불교 수행 문화의 원형을 밝혀줍니다.

이와 같이 과거 칠불중 한분인 석가모니 세존부터, 1대 가섭존자, 2대 아난존자, 3대 상나화수존자, 4대 우바국다존자, 5대 제다가존자, 6대 미차가존자, 7대 바수밀존자, 8대불타난제존자, 9대 복타밀다존자, 10대 협존자,등 부처님의 10대제자들께서 아시아지역에 부처님의 법을 전하고 28대 달마조사님을 통하여 선불교의 깨달음을 한민족의 수많은 선지식과 조사님들께서 부처님 법맥을 받아 전하고 구한말에 경허선사의 선불교법맥을 이어사단법인 대한선불 조계종 사부대중들과 계승발전을 이룩하기 위하여 정진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를 살아가는 시대를 부처님께서는 말법시대라 하였습니다. 말법시대를 이겨내기 위해서는 한국불교의 호국적 통불교 정신을 배워야 합니다. 이것저것 구분하지 말고 중도의 길을 걸으며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고 나라에 충성하며 부모님께 효도해야 합니다. 정신적으로 모든 국민의 문화 창조를 획책하고 총화 단결을 촉진하여 민족 통일을 기필코 이루어야 합니다. 우리 민족의 불국 건설을 이룩하여 후대에 찬란한 불교문화유산과 얼을 물려주어 훌륭한 한민족이 번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나아가서는 오대양 육대주 전 세계에 부처님께서 깨우친 진리 성주괴공의 원리와 자연의 법칙에 따라 인과응보를 믿고 인연의 소중함을 깨우치며 그 인과 인연이 모두 한마음에서 지어진 것을 알게 됩니다. 언제 어디서나 가장 훌륭한 일을 하여 고통 중생을 구제하는 부처님의 가르침을 믿고 기복 신앙이 아닌 구복으로 실천할 것을 보련사 사부대중과 지구촌 세계불교의 모든 중생들 앞에 서서 발원합니다. 또한 위대한 민족문화유산을 계승 발전시켜 한국불교는 유불선의 사상과 호국적 통불교의 원융 무애 사상으로 통일을 하였습니다. 한 민족의 역사와 한국불교의 호국을 통한 통불교의 역사를 바로 세우고 나아가서는 호국불교의 가르침을 이어받아 안으로는 자신의 민족과 나라를 지키고 밖으로는 부처님의 가르침을 통해 인류 번영에 이바지할 말법시대입니다.

이에 사단법인 대한선불 조계종 사부대중은 시대적 사명을 갖고 불교의 자비정신으로 부처님의 나라 불국 건설에 앞장설 것이며 불교 세계화의 불국 건설에도 동참하여 노력할 것입니다. 우주 대광명이신 부처님의 법을 광선 유포할 것을 발원합니다.

대한선불조계종
총무원장 보련 합장